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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원수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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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서로 아는 것이라곤 전화번호와 이름뿐인 평범한 섹스파트너인 두 사람, 어느 날 한 병의 와인이 둘의 인생을 바꿔놓기 시작하는데.. "감기 걸렸어요." 알고보면 드럽게 유치한 순정파 박원수. "우린 이제 끝입니다." 알고보면 드럽게 지랄맞은 얼굴빠순이 김유진. 두 사람의 알콩달콩(?) 티격태격 로맨스.
현대 능글공 미인공 강수 지랄수
오랜만에 글을 써 보네요. 줄거리는 저런 내용이지만 제 역량에 따라 재미 없게 바뀔 수도..?ㅜㅜ 제목을 다시 바꾸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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