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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이라는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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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느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무슨 일이든 하는 흥신소 말단 직원인 레피스는 역적가문인 스타니아가의 가주 대신 황제의 첩으로써 3개월을 살아달라는 계약을 맺고 궁에 들어서게 된다. 황제가문과 적을 진 스타니아 가문이니 황제는 자신을 보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3개월간 평화롭게 궁생활을 하다 도망나오면 될 것이라고 레피스는 생각하지만, 자꾸 황제의 눈에 띄게 된다. 그리고 스타니아 가문의 기사는 새로운 임무를 건네는데..
라우엘 다프넬란 드 케일론-케일론제국의 황제, 여동생인 라일라를 매우 이뻐하며 그 외의 여자에겐 일절 애정을 보여주지 않는다. 태자때부터 눈엣가시였던 역적가문인 스타니아 후작가를 없애려 환희의 날에 맞춰 초대장을 보낸다.
레피스-흥신소 달리는 청마의 직원 서러울때 잘 운다. 맡은 임무는 완벽하게 해낸다가 신념이며, 임무와 관련되면 본래 성격이 달라질 정도로 사람이 변한다.
엘렌시아 아르휜 폰 스타니아-역모를 꾸몄다는 이유로 부모와 영지를 잃고 6살에 후작이 되었다. 사람들과 떨어져 스스로를 유폐시키고 살아왔다. 뛰어난 사업수완과 영민함, 리더쉽으로 영지민들의 애정을 늘 받고 있다. 황궁에서의 초대장에 분노하며 흥신소에 찾아가 자신을 대타할 사람을 찾는다.
판타지 다정공 츤데레공 다정수 잡초수 평범수
처음 올려보는 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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