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댓글

다행히도 지나가는 소시민이었습니다

|
연재횟수 : 89 회
프로필 이미지
자베트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원래라면 이웃나라를 정복하러 가는 황제에게 길을 알려 주고 퇴장할 운명이었으나, 어째서인지 그는 나를 납치한 뒤 그대로 제 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미치겠네. “신탁이 말했던 내 보물이 바로 이것인 모양이구나.” 아니 그건, 제가 아니라 이웃나라에 있는 검인데요? (황제공, 웹툰속 주인공 / 무심수,어쩌다 보니 승리의 상징) “그대는 어째서 나에게 이리도 무심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억지로 그대를 끌고 와서인가?” 거기서 일하면서 사는 것보단 여기가 편하고 좋은데. “......웃는 얼굴이 보고 싶은데.” 죄송해요, 성격이 이래서 웃는 게 영 힘이 드네요.
판타지 키워드 없음
구매하기
소설
댓글
소식
리뷰
이미지
1 회차 순
마지막 회차 순
소제목 회차 분량 작성일 조회수 댓글수
소시민을 향해서
89 6KB 2017-10-08 09:43 7 2
88 6KB 2017-10-07 07:45 5 1
87 7KB 2017-10-01 01:42 6 1
86 6KB 2017-09-25 01:40 7 0
85 8KB 2017-09-25 01:40 4 2
84 6KB 2017-09-25 01:40 4 0
소장본 재고판매 공지:D
83 0KB 2017-09-25 01:39 7 0
테이카로 가는 소시민
82 7KB 2017-09-16 12:41 11 2
81 6KB 2017-09-09 02:59 8 2
80 7KB 2017-09-09 02:59 8 2
79 5KB 2017-09-08 23:29 8 2
78 9KB 2017-09-06 02:33 14 2
77 8KB 2017-09-05 06:06 12 1
76 10KB 2017-09-04 03:53 14 2
75 6KB 2017-09-03 00:23 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