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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 보다 가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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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강지강은 흉포했다. 타락했으며 악질이었다. 온갖 패악질은 다하며 돌아다니다, 갈 곳을 잃으면 나를 찾아 왔다.
현대 학원 고수위 미인공 얼음공 잡초수 피폐물
이번 작품은 제 애정이 담뿍 담겨 있어요. 제 학창 시절도 많이 떠올랐고요. 연재하는 동안 성실하게 쓸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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