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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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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드라이버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대인 기피증이 심한 타헬은 밖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몸에 사막의 피가 흐르는 타헬은 자기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점점 이 나라 사람들이 꺼림칙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런 타헬을 가끔씩 방문하는건 무단침입하는 동유럽에서 온 집시 알렉세이가 전부다. 자신이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알렉세이는 타헬의 노트북으로 음란 방송을해서 의식주를 해결한다. 그에게 이 나라 사람들은 감사한 호구다. 조금 몸을 보여주는 것으로 밥 사먹을 돈 . 호텔에서 지낼 경비. 옷 살 돈을 기꺼이로 내준다. 그런 알렉세이도 타헬을 볼때면 기분이 이상하다. 친구인듯 친구가 아닌 두 사람. 두 사람의 관계의 행방은? mintdriver123@gmail.com
현대 고수위 능글공 미인공 아방수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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