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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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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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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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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장진환은 학교도 다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말 그대로 모르는 녀석이었다. 익현 선배가 우리 아지트로 데려오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평생 모르는 채 살 수도 있었을 거다.
현대 학원 고수위 다정공 미인공 무심수 달달

공상구안 空想具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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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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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잡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책빙의, 차원이동물 / 히어로 / 일공일수 / 현대판타지] 자신이 쓴 책 속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 창조주가 주인공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험난기. (후반 고수위. 주 1회라고는 하나 보통 일주일에 2회 정도 올릴 예정이고 불규칙적입니다.) ※표지는 대형견님.
현대 판타지 고수위 다정공 강수 달달

단편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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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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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리베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각종 고수위 단편들입니다. 모럴없고 사랑없이 떡으로 떡질된 단편이에요 1편 : 장난감황제 2편 : 커미션작 fate/sn(5차 성배전쟁) 기반 모브(촉수)x궁
판타지 고수위 떡대수

윤회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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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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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輪(바퀴 윤) 廻(돌 회) 前(앞 전) 生(날 생) - 되풀이 되는 과거. - - 끊을 수 없는 인연의 고리. -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킨 전생의 인연이 현재에까지 이어져 있다면?
현대 키워드 없음

13월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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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2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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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판타지 / 마족공 / 후회공 x 인간노예수 / 잡초수] 제국법에 따라 버려지게 된 비운의 황자 라디온. 차가운 호수 밑에서 죽어가던 목숨을 살린 것은, 마족인 13월의 악마 키펠제아브. 자신의 신과 같은 악마를 사랑한 인간 노예와 오로지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악마의 이야기. (*표지는 지인께 선물받은 이미지입니다.) (*J사이트와 동시연재 됩니다.) (*13월의 악마는 매주 주말 업데이트 됩니다!)
공 - 키펠제아브 제아탄 / 마족공 / 후회공 수 - 라디온 레이즐란 / 인간수 / 노예수
판타지 후회공 잡초수 키잡물

My ex's boy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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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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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체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모델지망생 세훈은 어느 날, 같은 모델학원에 다니는 친구 도준의 부탁을 받는다. 집착이 심한 전 남자친구를 완전히 떼어내기 위해 자신의 새로운 애인인 척 해달라는 것. 도준의 전 남자친구 희웅은 도준과 키스하는 세훈을 본 뒤 심하게 충격을 받는데..... 그 상처받은 모습이 이상하게 세훈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박세훈 - 주인공, 모델 지망생 오희웅 - 주인수, 미용 보조 스텝 김도준 - 세훈의 친구이자 희웅의 전남자친구. 모델 지망생
현대 미인공 집착공 아방수 평범수

알리페르(ALI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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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8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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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레베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황제에게 버림받고 알리페르의 왕에게 ㄱㄱ당했다. [피폐물/바이오해저드물/이공일수/이종족공/군인수/임신수] *주의 : 피폐, ㄱㅇ, ㄱㅊ, ㄱㄱ 묘사 등이 있으며 연애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sf 능글공 연하공 무심수 임신수 다공일수 역키잡물 피폐물

Sw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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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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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체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1800년대 미국, 북부에서 살다 남부의 한 농장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게 된 데비. 습한 기후와 사방이 늪지대인 농장에서 적응못하며 흑인들이 당하는 가혹한 처우를 보는것조차 괴로워 북부를 그리워한다. 심신이 모두 허약한 상태였지만 동갑내기 노예 래리에게 반하게 된 뒤, 사랑하는 그와 함께하기 위해서 무엇이든 다 하고 싶어한다.
공 - 래리 - 백인, 흑인 혼혈로 다이크 농장의 노예, 하나뿐인 가족인 여동생을 끔찍하게 아낀다. 수 - 데비 - 다이크 농장주 샘의 친아들. 몸이 약하고 세상경험도 없어 겁이 많았으나 래리에게 반한 뒤 강인해지려 노력한다. 와일리 - 데비의 의붓형, 레나 - 래리의 여동생, 클라라 - 와일리의 정부, 래리를 좋아한다.
고전(서양) 얼음공 후회공 약수 잡초수 피폐물

등잔 아래 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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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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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오국(五國)중 가장 강대한 나라 동락. 동락인 아버지와 동락에 의해 멸망한 섭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방물장수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당 현. 어느 날, 정체 불명의 묘한 사내를 만나게 되는데… “별시를 보고 급제를 하시오, 내가 그대의 뒤를 봐줄 수 있으니.” “어찌 공께서 제 뒤를 봐 주실 수 있으시단 말입니까. 이 황성에 제 뒤를 봐 줄 사람이 있기는 합니까.” “그대가 할 일은 그저 별시를 보고, 내가 어찌 일을 처리하는지 지켜보면 되는 것이오.” 당 현이 입을 반 쯤 벌린 채 길을 잃은 시선으로 도 혜의 얼굴을 더듬었다. “당신은 대체 누구요…? 나에게 왜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이오?” 시원스러운 입술이 야릇하게 벌어졌다. “그저 이것이 천자(天子)의 뜻일 뿐이요. 천자의 사람이 되시오.” 당 현. 등잔 밑 가장 어둡고 뜨거운 곳, 동락의 황제 도 혜 아래에 숨다.
공 - 도 혜 선황제의 사생아로 태어나 신하들의 무정한 군주로 자라난 황제 수 - 당 현 동락인과 섭화인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짜리
판타지 무협 고전(동양) 츤데레공 강수 잡초수 군부물 피폐물

감기는 원수로 가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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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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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서로 아는 것이라곤 전화번호와 이름뿐인 평범한 섹스파트너인 두 사람, 어느 날 한 병의 와인이 둘의 인생을 바꿔놓기 시작하는데.. "감기 걸렸어요." 알고보면 드럽게 유치한 순정파 박원수. "우린 이제 끝입니다." 알고보면 드럽게 지랄맞은 얼굴빠순이 김유진. 과연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현대 능글공 미인공 강수 지랄수

천호(天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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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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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천호(天狐)의 선택을 받은 자 천하의 주인이 되고 그 나라는 역사에 길이 남아 후손들의 찬사를 받는 나라가 될 것이다.천년이 지난 뒤 새로운 천호(天狐)가 나타나 새 제(帝)가 선택할 것이다. 다시 천년동안 하늘의 왕의 보살핌 아래 태평성대가 열려 후손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김정우 - 황태자공, 살기위해망나니인척했공 이호연 - 의원수
판타지 역사 고전(동양) 키워드 없음

단편 고등학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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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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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겸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하이에나 수인 고등학생들의 이야기. 5화로 완결 예정
정한위 - 주인공 / 하이에나 수인
학원 판타지 고수위 다정공 지랄수 평범수

EDGE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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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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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나는 어느 날 납치 되었다. 그게 며칠이었는지, 어떻게, 어째서, 누구에 의해서 납치당했는지. 하나도 제대로 기억나는 게 없었다. 완벽히 감금당한 것을 깨달은 나는 어쩌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수의 기억을 훔쳐보고 그를 감금해두고 있는 남자를 찾아라. 표지는 고종자(@gojongja)님께 커미션 드린 이미지를 허락하에 사용하였습니다.
공 - 남자 * 직접 맞춰보세요. 수 - 백시우 나이 : 27 키 : 185 직업 : 편의점 알바부터 택배 상하차까지 안 해본 게 없음 외모 묘사 : 눈매가 살짝 올라간 편. 잘생김. 전체적으로 연한 인상에 브라운아이즈 ^^ 잘 웃는 편. 취미 : 농구 좋아하는 음식 : 햄버거 , 삼김, 라면 싫어하는 음식 : 해물/계란 비린 거 못먹음!!
현대 스릴러 고수위 계략공 광공 집착공 무심수 평범수 피폐물

다행히도 지나가는 소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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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8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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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베트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원래라면 이웃나라를 정복하러 가는 황제에게 길을 알려 주고 퇴장할 운명이었으나, 어째서인지 그는 나를 납치한 뒤 그대로 제 나라로 돌아가 버렸다. 미치겠네. “신탁이 말했던 내 보물이 바로 이것인 모양이구나.” 아니 그건, 제가 아니라 이웃나라에 있는 검인데요? (황제공, 웹툰속 주인공 / 무심수,어쩌다 보니 승리의 상징) “그대는 어째서 나에게 이리도 무심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억지로 그대를 끌고 와서인가?” 거기서 일하면서 사는 것보단 여기가 편하고 좋은데. “......웃는 얼굴이 보고 싶은데.” 죄송해요, 성격이 이래서 웃는 게 영 힘이 드네요.
판타지 키워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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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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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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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아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이상한 놈에게 첫눈에 반해 들이댔다가 개고생하는 슬픈 도련님의 이야기 (선하드후달달)
이안 - 짜증나공, 애정없공, 죽여버릴거공, 조련공, 미인공 세라이드 - 공이무섭수, 짝사랑수, 대형견수, 떡대수 키워드는 추가 하겠습니다.
판타지 고전(서양) 고수위 미인공 떡대수

Utero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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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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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raD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Uteromania라고 불리우는 연쇄살인범이 암약하는 21세기의 런던. 차이나타운에서 시간제 요리사로 일하는 중국인 루오는 하루 하루를 무료하고도 착실하게 살아가지만 루마니아 갱의 아지트에 배달한번 잘못갖다 온 이후 나름 평탄하던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갱단의 두목 아드리안, 스코틀랜드야드 특수 범죄과의 형사 로이어, 그리고 루오의 은인이자 불편한 상관인 흑사회의 유에얀 등등...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살고픈 루오의 바램과는 달리 묘하고도 불편한 인연들은 그를 점점 질척이는 어둠 속으로 끌고들어간다.
주인수, 림 루오샹타오 주인공, 아드리안 라자네아루 로이어 베드포드 채 유에얀
현대 스릴러 S공 광공 능글공 집착공 S수 무심수 잡초수 평범수 다공일수 피폐물

FA series - 죽여주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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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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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나는 살인자의 기억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놈이 나타났다. 살인범과 눈이 마주치면 그 살인의 기억을 엿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시우. 본인의 능력으로 인해 1년 전 이곳으로 가족들과 야반도주를 했는데...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그의 삶의 모토였지만, 어느 날 한 전학생이 찾아오면서 그의 일상은 부서지고 만다. 알 수 없는 기억을 가진 전학생 공현과, 전학생의 실체를 유일하게 알고있는 이시우. 매우 다르면서도, 지나치게 닮은 두 남고생의 이야기.
현대 학원 공포 스릴러 고수위 미인공 집착공 후회공 강수 무심수 비굴수

베이글, 오 나의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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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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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난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재작년 가을, 무리의 리더격인 김승균은 하루 아침에 사라진다. 친구인 기윤과 공진호는 수소문을 하고 그를 찾아 헤매지만 소식 하나 건질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고 1년 6개월 후 봄, 동생과 함께 나타난다. 김승균의 잠수 원인에 대한 침묵과, 이상한 동생녀석에게 익숙해질 무렵, 김승균이 폭탄선언을 하는데... 어쩌다보니 김승균의 행적 밝히기와 그 동생과의 다난한 투쟁의 막이 오른다!
김승원(수) : 전국에서 내놓으라 하는 막장 양아치 소굴의 갑지 고등학교 학생으로 발육부진의 막나가는 개초딩. 불의의 사고로 개념도 머리도 발육부진 상태다. 보호자가 네살 터울 위의 형인데 형이 양아치라서 형 따라서 양아치 학교 다니고 있다. 형과는 애증의 관계. 주변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싸이코 짓에 관종(관심이 필요한 종자/관심 구걸 종자)낙인이 찍혔다. 기윤(공) : 별명은 씹윤, 막윤. 씹윤은 섹스(씹질)만 하는 윤이, 막윤은 막 사는 윤이의 약어. 학교를 설렁설렁 다니다 보니 벌써 열아홉. 졸업하고도 남았을 나이에 친구 동생(김승원)이랑 곧 같은 학년 다니게 생겼지만 수치심도, 문제의식도 없다. 자유인 습성이 있어서 학교도 자유롭게 다니다보니 어느덧 유급만 삼회. 기타 주조연 패거리들 김승균(김승원의 형, 기윤의 친구)/공진호(기윤의 친구)/성용진(패거리 일원)/박새경(김승원의 친구)/한순진(김승원의 친구)
학원 고수위 능글공 다정공 무심수 잡초수 지랄수

집에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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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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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드라이버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대인 기피증이 심한 타헬은 밖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몸에 사막의 피가 흐르는 타헬은 자기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점점 이 나라 사람들이 꺼림칙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런 타헬을 가끔씩 방문하는건 무단침입하는 동유럽에서 온 집시 알렉세이가 전부다. 자신이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알렉세이는 타헬의 노트북으로 음란 방송을해서 의식주를 해결한다. 그에게 이 나라 사람들은 감사한 호구다. 조금 몸을 보여주는 것으로 밥 사먹을 돈 . 호텔에서 지낼 경비. 옷 살 돈을 기꺼이로 내준다. 그런 알렉세이도 타헬을 볼때면 기분이 이상하다. 친구인듯 친구가 아닌 두 사람. 두 사람의 관계의 행방은? mintdriver123@gmail.com
현대 고수위 능글공 미인공 아방수 달달

단편 [이 고요 속에서 나는 너의 이름을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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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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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보이지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 우울합니다.
현대 키워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