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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天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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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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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천호(天狐)의 선택을 받은 자 천하의 주인이 되고 그 나라는 역사에 길이 남아 후손들의 찬사를 받는 나라가 될 것이다.천년이 지난 뒤 새로운 천호(天狐)가 나타나 새 제(帝)가 선택할 것이다. 다시 천년동안 하늘의 왕의 보살핌 아래 태평성대가 열려 후손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김정우 - 황태자공, 살기위해망나니인척했공
이호연 - 의원수
판타지 무협 역사 고전(동양) 키워드 없음

Stay I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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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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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c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사고로 인해 20살 이전의 기억이 몽땅 날아가 없는 태형. 늘 찝찝한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다. 길에서 누군가 나를 알아보면 어색하게 웃는게 끝이다. 그리고 여느날과 다를 것 없는 퇴근길,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강제로 키스를 당하게 되는 태형. 당황해서 어버버 거리고 있자 그는 어두운 밤 중에도 누구보다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보고 싶었어."
김태형 - 기억상실잼, 불주먹, 앞으로 쌓아갈 기억들이 더 중요하지만 뭔가 놓치 말아야 할 것을 두고 온 느낌이 든다, 행복추구, 쾌락추구, 안정된 수입추구, 매주 치킨은 필수적, 게이가 되어가는 중, 선국이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다, 가슴이 뛴다, 이 또라이가 싫지 않다.

윤선국 - 작곡가, 이름대면 알만한 곡들 많이 썼음, 어떤 이유로 태형이를 떠났었는데 급 돌아왔다, 자유분방한 또라이의 표본, 매우 충동적이지만 일에 관해선 굉장한 완벽주의자, 치킨성애자, 트루 오브 바이섹슈얼, 불행한 어린시절로 인해 살짝 날카로운 면도 있음, 장발을 유지 중.
현대 다정공 미인공 아방공 강수 무심수 달달

Mel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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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8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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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좆같은 남창 취급 좀 작작하면 안 되나...” 엉덩이는 가볍지만 연애는 가볍게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게이 진계영이 아라바드 왕국의 왕 미셸로 빙의한다. 어째서인지 미셸은 남창 취급을 받는 상황+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이었고 계영이의 멘탈이 흔들린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 우리 계영이는 성깔이 장난이 아니다.(다공일수, 서양판타지, 복수물, 차원이동+빙의물) 주의)) 작가가 떡밥 던지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초반엔 엥? 하는 부분들 좀 있습니다. 회수가 몇 화에 되는지는 비밀!
진계영(미셀 크리스토프 아라발) - 엉덩이가 가벼운 게이 복학생
피에르 주트너 - 트라우마가 있는 귀여운 작은 새공(??) 초반엔 좀 까칠합니다. 사실 얘도 아랫도리가 가벼움. 울보공.
레흐 레소토 - 단아한 얼굴의 미인공, 순정공, 호위기사공
카노사 그레고리오 - 감정에 공감, 이해 능력이 떨어짐, 독자님들이 부르길 알파고공(...) 중반 이후 집착공
시안 - 속을 모르겠공, 능청스럽공, 무섭공, 약간의 얀데레 공(주인 수와의 리버스는 아닌데 리버스 같은 요소 주의)
판타지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지랄수 다공일수 차원이동물

J의 목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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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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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u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태양. 마치 태양처럼 빛나던 윤제이가 졸업식을 앞둔 며칠 전, 증발했다. 모두가 찾기를 포기한 그를 맹목적으로 쫓던 강현석은 누군가에 의해 망가져버린 윤제이를 발견하지만 너무도 어이없게 다시 그 손을 놓쳐버리고. 윤제이가 사라진 그 날 부터 9년 후, 다시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더 이상 강현성이 알고 있던 윤제이가 아니였다. 기억까지 사라져 자신을 보살피는 강현성을 납치범 취급하는 윤제이로 인해 강현성의 심신도 점차 망가져가고.. 망가진 망가진 두 사람이 서로를 치유해가는 이야기. -윤제이의 과거 회상으로 인한 피폐한(끔찍한) 장면 몇 있음. -피폐에서 플라토닉한 사랑이야기로의 전개. -bl 하드코어 19금. -해피엔딩 회차에 따라 관람주의 별 백만개.
주인수 : 윤제이. 29살.

태양수, 동안수, 상처입었수, 노예수, 피폐수, 기억 혼란수, 음란수, 결국 강현성 하나만 바라보수

태양처럼 빛나던 윤제이. 졸업식을 며칠 앞둔 20살의 어느날, 납치를 당하게 되고. 다시 세상에 몸을 드러냈을 때는 심신이 온전치 못했다. 급기야 자신을 보살피는 강현성을 납치범이라 오해하고 상처를 입히기도 하는데. 모진 현실에도 제 발로 꿋꿋이 일어서는 외유내강.


주인공 : 강현성. 29살

능력공, 잘생겼공, 순애보공, 제이만 바라보공, 절륜공, 떡대공, 제이로 인하여 마음이 힘들공, 모든 것은 제이를 위하공, 제이 제외 고자 공

태양처럼 빛나는 윤제이에게 끌려 오직 그만 바라보는 순애보. 사라진 윤제이를 찾아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 힘을 기른다. 이윽고 찾아낸 윤제이를 어이없게도 한 번 놓쳐 버리고 다시 찾은 그를 다시 놓지 않기 위해 자신의 아픔도 불사른다.
현대 고수위 다정공 절륜공 후회공 비굴수 약수 SM 공수전환 다공일수 피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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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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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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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리베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각종 고수위 단편들입니다. 모럴없고 사랑없이 떡으로 떡질된 단편이에요 1편 : 장난감황제 2편 : 커미션작 fate/sn(5차 성배전쟁) 기반 모브(촉수)x궁 3편 : 커미션작 FF14 - 모브x알피
판타지 고수위 떡대수

주물러주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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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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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청춘게이, 병맛] 본격 선B가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싸갈긴 소설! 잘생기고 얼굴자뻑 쩌는 한상혁과, 얼굴은 여자 뺨 후려치게 예쁘지만 머리에 든 것이 없는 조원의 만남! 가볍고 가볍고 지나치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잘생긴 남정네들이 가득한 퀼트 인형 카페에 어서오세요!!!!!!!
현대 다정공 바보공 주인공 꽃수 도도수 아방수 코믹물

흰둥이와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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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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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학교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기분나쁜 존재 차연우. 그는 입학하자마자 누가 던진 건지 알 수 없는 교실의자에 맞아 병원에 실려가게 된다. 모든 사건은 차연우가 병원에서 돌아오면서 시작하게 되는데... 갑자기 나에게 알 수 없는 호의를 보이는 차연우, 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현대 학원 다정공 집착공 무심수 평범수

FA series - 죽여주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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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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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나는 살인자의 기억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놈이 나타났다. 살인범과 눈이 마주치면 그 살인의 기억을 엿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시우. 본인의 능력으로 인해 1년 전 이곳으로 가족들과 야반도주를 했는데...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그의 삶의 모토였지만, 어느 날 한 전학생이 찾아오면서 그의 일상은 부서지고 만다. 알 수 없는 기억을 가진 전학생 공현과, 전학생의 실체를 유일하게 알고있는 이시우. 매우 다르면서도, 지나치게 닮은 두 남고생의 이야기.
현대 학원 공포 스릴러 고수위 미인공 집착공 후회공 강수 무심수 비굴수

드바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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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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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매력적인 두 남자. 그리고 일어나는 살인사건들.
이안 - 새로 부임한 상사
노아 - 다정한 현우의 애인
현대 스릴러 키워드 없음

나는 그 녀석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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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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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매번 지훈에게 시달려오던 인호, 성인이 된 후 그에게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기 시작한다.
심지훈 - 지랄 맞은 성격 빼고 모든게 완벽한 공
정인호 - 심지훈 없는 곳이라면 지구 반대편이라도 수영해서 가겠다는 수
현대 학원 계략공 미인공 집착공 떡대수 비굴수

완벽한 피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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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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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미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너를 내 앵글에 담고싶었다 그 뿐이였는데 욕심이나기 시작했다
진태하 - 포토그래퍼공 다정공 능글공
이신우 - 약수 꽃수 트라우마수
현대 능글공 다정공 꽃수 약수

겨울과 봄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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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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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
일주일3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이 겨울따라 봄에게 다가왔다 그날도 나는 너에게 다가갔다 따뜻한품을 가진 너에게 상처를 한가득 가진 너에게 그리고 나를 받아준 너에게 한발짝 다가간다..
권혁 - 잘생긴 외모와 달리 이기적이고 애같은 성격을 가진것이 매력이지만 자신의 것에는 집착이 강한 사내이다.
고교시절 전학온 이서진을 보고부터는 자신의 곁에 두기 시작했지만 갑작스러운 서진의 이별로 권혁은 서진을 찾기 시작한다.

이서진 - 권혁과 다른게 주변사람들에게 눈이 띄지않는 외모를 가진 사내. 사내라고 하기엔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진 서진은 권혁이 있는 학교로 전학을 하게되었다. 고교시절에 갑자기 나타난 권혁이라는 아이에게 눈에 띄어 편안하지만 편안하지 않는 시절을 보냈다.

오효석 - 고교시절 유일하게 친하게 지냈던 이서진 친구 서진과 다르게 성격이 좋아 주변에서 인기가 좋았다. 미술전공한 효석은 자신보다 그림실력과 관찰력이 뛰어난 서진에게 호감을 가지게 됬다. 하지만 이런 효석을 싫어하는 권혁이 매번 서진과 효석의 사이를 갈라놓자 효석은 권혁이 싫었다.

신현수 - 건축 디자이너인 현수는 서진이의 미술학원 친구이다. 집안 형편이 좋지않았던 서진이의 학원비를 매번 내주면서도 생색 한번 내지않았던 성격좋은 부자집 아들. 서진의 그림을 제일 좋아하는 개구쟁이 친구
현대 광공 얼음공 집착공 츤데레공 다정수 무심수 약수 평범수 달달 역키잡물

Utero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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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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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raD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Uteromania라고 불리우는 연쇄살인범이 암약하는 21세기의 런던. 차이나타운에서 시간제 요리사로 일하는 중국인 루오는 하루 하루를 무료하고도 착실하게 살아가지만 루마니아 갱의 아지트에 배달한번 잘못갖다 온 이후 나름 평탄하던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갱단의 두목 아드리안, 스코틀랜드야드 특수 범죄과의 형사 로이어, 그리고 루오의 은인이자 불편한 상관인 흑사회의 유에얀 등등...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살고픈 루오의 바램과는 달리 묘하고도 불편한 인연들은 그를 점점 질척이는 어둠 속으로 끌고들어간다.
주인수, 림 루오샹타오
주인공, 아드리안 라자네아루
로이어 베드포드
채 유에얀
현대 스릴러 S공 광공 능글공 집착공 S수 무심수 잡초수 평범수 다공일수 피폐물

단편 단편, 에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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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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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에로 단편을 쓰고 싶은 욕구를 가득 담아 만들었습니다. 완결은 현재 쓰고 있는 소설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때까지(라고 쓰고 영원히라고 말한다.)입니다.
현대 고수위 키워드 없음

단편 단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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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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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실력이 달려서 단편밖에 안씁니다. 스트레스 해소용입니다 함께 즐겨요 상상한건 다 때려박는 중 ㅎㅎㅎ 성야는 일제강점기의 청년들을 다룬 소설입니다
성야)
황열- 독립운동가공
가네다 세이지 (김시영)- 연상수
역사 능글공 약수 달달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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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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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 원아 " " 네 형님 " " 술이 너인지 네가 술인지 모르겠구나 " 재희의 말에 원이 조심스레 고개를 돌렸다 어젯밤 잊어버리리라 다짐한 마음이 다시금 고개를 들려하였다 나는 저분을 보아서는 안된다 나는 저분을 보아서는 안된다 원은 자신의 도포자락를 손으로 움켜쥐며 또다시 마음속으로 되뇌였다 " 내 말이 무슨뜻인지 알고있느냐? " 재희가 다정스런말투로 원에게물었지만 " ..................... " 결국 돌아온것은 원의 침묵뿐이였다 " 오늘은 달빛도 참 곱구나 " 한숨을 뱉어내듯 재희가 말을 하였다 원은 달을 바라보는 재희가 보고싶어 살며시 고개를 돌렸으나 자신을 향해 얼굴을 돌리는 재희와 눈이 마주치고야 만다 " 허나 저 달보다 네가 더 곱구나 원아 " 재희의 말에 이제는 정말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원이 입술을 깊게 베어물었다 온화하게 미소짓던 재희가 천천히 다가와 원에게 손을 내밀었다
재희 - 다정공 /20세, 윤성현대감의 첫째아들, 지덕체를 고루갖춤, 선비의 표본으로 신망이 두터움

원 - 아방수 / 19세, 윤성현대감의 둘째아들(서출)
고전(동양) 다정공 아방수 달달

등가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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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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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동생이 사고쳐서 졸지에 마피아가문에서 살게된 수 이야기입니다
알렉산드라 니콜라예비치 도미니프(애칭 샤샤) 미남공 능력공 능글공 잔인공 수한정 나름 다정공
케이 능력수 강수 은근겁많수 미인수
현대 능글공 연하공 집착공 무심수

집에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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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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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드라이버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대인 기피증이 심한 타헬은 밖에 나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몸에 사막의 피가 흐르는 타헬은 자기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점점 이 나라 사람들이 꺼림칙하게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런 타헬을 가끔씩 방문하는건 무단침입하는 동유럽에서 온 집시 알렉세이가 전부다. 자신이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알렉세이는 타헬의 노트북으로 음란 방송을해서 의식주를 해결한다. 그에게 이 나라 사람들은 감사한 호구다. 조금 몸을 보여주는 것으로 밥 사먹을 돈 . 호텔에서 지낼 경비. 옷 살 돈을 기꺼이로 내준다. 그런 알렉세이도 타헬을 볼때면 기분이 이상하다. 친구인듯 친구가 아닌 두 사람. 두 사람의 관계의 행방은? mintdriver123@gmail.com
현대 고수위 능글공 미인공 아방수 달달

FA series - 칼리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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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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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해와 달이 뜨지 않는 나라 갈락시아스(Galáxĭas). 오로지 어둠만이 존재하는 이 국가에는 신비한 능력의 인종이 존재한다. 온 몸에서 빛을 뿜는 능력을 가진 룩스(Lux)들의 비운한 운명. 그리고 그 빛을 영원히 끌 수 있는 칼리고(Cālígo). 결코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그들의 이야기.
판타지 키워드 없음

EDGE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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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나는 어느 날 납치 되었다. 그게 며칠이었는지, 어떻게, 어째서, 누구에 의해서 납치당했는지. 하나도 제대로 기억나는 게 없었다. 완벽히 감금당한 것을 깨달은 나는 어쩌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수의 기억을 훔쳐보고 그를 감금해두고 있는 남자를 찾아라. 표지는 고종자(@gojongja)님께 커미션 드린 이미지를 허락하에 사용하였습니다.
공 - 남자 * 직접 맞춰보세요.


수 - 백시우

나이 : 27
키 : 185
직업 : 편의점 알바부터 택배 상하차까지 안 해본 게 없음
외모 묘사 : 눈매가 살짝 올라간 편. 잘생김. 전체적으로 연한 인상에 브라운아이즈 ^^
잘 웃는 편.
취미 : 농구
좋아하는 음식 : 햄버거 , 삼김, 라면
싫어하는 음식 : 해물/계란 비린 거 못먹음!!
현대 스릴러 고수위 계략공 광공 집착공 무심수 평범수 피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