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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단편, 에로,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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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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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에로 단편을 쓰고 싶은 욕구를 가득 담아 만들었습니다. 완결은 현재 쓰고 있는 소설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때까지(라고 쓰고 영원히라고 말한다.)입니다.
현대 고수위 키워드 없음

상연화정(傷戀化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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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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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아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현대에서 평범하면서도 치열한 삶은 살아왔던 준희, 10년을 짝사랑하던 남자가 자신이 사랑하던 여자와 결혼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았다. 허전한 마음에 더욱 더 바쁘게만 살아가던 그는 우연한 사고를 개기로 전혀 다른 세상에서 눈뜨게 된다. 그곳에선 나라의 중흥을 이끄는 신과 만나게 된다. 누구보다 이성적이지만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은 삶을 위해 함께 살아가게 된다. 마음이 공허한 준희와 신의 인연이 맞닿아 이어지는 이야기
주인수: (강준희) 응급외상센터에서 잔뼈가 굵은 외상외과의, 평범하고 다정한 모습과는 달리 냉철한 이성과 사자 같은 심장을 가진 온화한 사람이다. 주인공: (김신) 훈나라의 제 2대 탱리고도선우(황제) 마음 속 상처가 있지만 워낙 강한 유목민족의 기질과 본인의 특성상 드러나지는 않지만 마음 속 상처는 지울 수는 없다.
판타지 고전(동양) 팬픽 미인공 얼음공 다정수 평범수

꽃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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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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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원
일주일4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성인식을 앞 둔 운은 왕위계승으로 라이올라에 온 왕자와 만나게 된다. 왕자는 하얀꽃이 잘 어울리는 운의 모습에 첫눈에 반하게 되고 꽃을 빌미로 운을 궁으로 불러들인다.
아이리스 크로이처 - 크로이처 왕궁의 왕세자. 운에게 첫눈에 반함. 운 - 신의 사랑을 받고 대가로 자유를 잃은 '네'가의 운명을 지님.
고전(서양) 후회공 다정수

개같은 남자와 그 남자친구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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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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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i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아무 말 없이 2년간 연락두절 되었던 남자친구가 뻔뻔하게 돌아왔다. 나만 힘들었던 걸까? 당장 내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다 이 집은 그 남자의 집, 두 남자의 동거가 다시 시작된다.
현대 키워드 없음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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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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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이유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주의) 범죄수사물이므로 다소 내용이 어둡습니다.
박 해진(수)- 31세, 서울중앙지검 형사 제3부 검사 유 은우(공)- 28세, 서울 서초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 경장
현대 추리 스릴러 얼음공 연하공 강수 유혹수

빗방울 튀어 오른 모니터 위, 비와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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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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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청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저기요, 살인사건 겪어본 적 있어요? 저 연쇄살인사건 생존자예요. 당신들, 아…, 나 너무 대단하다. 아 잠깐, 어쩌라는 거야. 그런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 뭐요. 죽고 싶어요? 사람 죽이는 거 쉬운데? 왜 안 죽이는지 이해 안 될 정도로. 정말.'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이런 식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원래 성격은 기억나지 않았어요. 의사들은 사건 후유증으로 이렇게 변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제가 즐겨먹던 음식조차도 희미해졌습니다. 입맛은 없었지만, 그 곳에서 섭취했던 인육이 슬쩍 슬쩍 떠올랐습니다. 사건을 겪을 당시에는 정말 무덤덤했는데…. 무엇을 먹고, 무슨 짓을 하게되더라도, 마지막에는 살아나가서, 다시 평범한 삶을 살겠다고 꿋꿋하게 버텼는데…. 연쇄살인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범인들이 잡히고, 점점 끝이 보이기 시작하니, 어느 새 저는 미쳐가고 있었습니다. 살아남았는데, 살아남은 것 같지가 않았어요. 저는 저를 가깝게 챙겨주던 그저 살인범 중 한 명이었던 형의 웃는 얼굴이 자꾸 떠올랐습니다. 저를 위해 저를 죽이겠다고 하였고…, 저를 위해 제가 살인을 하게 만들었고…, 이제는 제가 죽게 만들어 버린 그 형 말입니다…. 그냥 나도 죽어버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납치당한 주인수 강현승 범죄자들 중 등장인물 들, K&J(주인공),L,M,N,H,Y 백형사 외 경찰 김씨, 나씨, 지씨
현대 스릴러 광공 다정공 집착공 강수 피폐물

불안정 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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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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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
일주일7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예쁜 또라이 얀데레공 x 날라리 지랄수의 달콤 살벌 학원 로맨스. 집착광공, 다정공, 미인공, 또라이공, 이중인격공, 까칠수, 유혹수 -미리보기- "그치만… 나도 아까부터 계속 이런 상태인데…." 불쑥 도하가 붉어진 얼굴을 푹 숙이며 말을 흐렸다. 뭐야. 저 새낀 뭔데 갑자기 새색시 모드야?! 하며 계속 꼼지락거리던 도하의 손을 휙 쳐다봤다. 가느다란 손가락 사이 바짓가랑이에 엄청 큰 무언가가 불쑥 튀어나와 있었다. 저…. 저거 뭐야. 왜 저기에 물건을 넣어놓고 다니냐? 왜 저렇게 튀어나와 있는건데? "나, 나… 이상하지? 유현이 얼굴을 볼 때마다 고*가 아팠어…" "씨팔!!!" 뒷얘기를 도저히 듣지 못하고 벤치에서 불쑥 일어났다. 저 새끼 지금 뭐라고 하고있는거야? 저거 설마 거시기 세운거냐?! 어? 저 커다란 물건이 설마 거시기라는거냐고!!! 유현이 창백하게 굳은 얼굴로 뒷걸음치기 시작하자, 도하가 흠칫 놀라며 이쪽으로 다가섰다. "미안해! 많이 놀랐어…?" 그 와중에도 저 흉물스러운 물건은 달랑거리며 흔들렸다. 얼마나 커다란지 바짓가랑이 사이가 터질듯 팽팽하게 부풀어있었다. 너무나 상반되는 청순가련한 얼굴이 부끄러움으로 발갛게 달아오른 걸 보고 유현은 저도 모르게 허억, 하고 숨을 들이켰다. 자동으로 한발 두발 뒤로 물러서자 도하의 촘촘한 속눈썹에 아롱다롱 눈물이 맺히기 시작한다. "미안해……."
공 - 백도하 #미인공 #재력공 #얀데레공 #집착공 #광공 #집착광공 #또라이공 #절륜공 #대물공 #다정공 순수. 무해. 연약. 청순. 가련의 끝을 달리는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기본적으로 조용하고 얌전한 성격이나 유현 앞에서는 사랑받고 싶어 안달난 강아지처럼 군다.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어딘가 나사가 빠져있어서 예측할 수가 없는 인물이다. 가냘픈 얼굴과는 반대로 엄청난 대물. 유현 왈 : "그거.. 이미 인간의 사이즈가 아냐." 수 - 김유현 #까칠수 #양아치수 #날라리수 #지랄수 #강수 #유혹수 안하무인. 철 없고 막나가는 성격에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양아치.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지는 걸 죽기보다 싫어한다. 심한 얼빠라서 예쁘고 잘생긴거만 보면 할말을 잃고 멍충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약간 탄듯한 피부에 낭창한 몸매. 가로로 찢어진 사나운 홑커풀 눈매를 가지고 있다. 오른쪽 눈 밑에는 눈물점이 있고 전체적으로는 동안 느낌인데, 눈가나 코끝 같은게 섹시해서 저도 모르게 흘리고 다니는 타입이다.
현대 학원 계략공 광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강수 유혹수 지랄수

원 오브 어 카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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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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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근호와 정오는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불알친구이다. 그만큼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도 없는 사이인데, 알고보면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일수도. one of a kind, 멍청한 둘의 비밀은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이근호-미인이라기 보다는 건장한 쾌남타입. 김정오-정오야 말로 절세가인. 그외 다수
현대 학원 미인공 무심수

단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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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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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마녀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단편들 묶음 입니다. 하나하나 올리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단편으로 묶으려 합니다.
고수위 키워드 없음

달이 숨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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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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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부모님에게 쫓겨 학교에 경비원으로 취직하게 된 태환. 그는 거기서 귀신을 본다고 주장하는 남자애를 만나게 된다. 경비원이 된 후 주변에서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그 남학생이 나타나면 사라진다고 믿게되는 태환. 태환은 남학생에게 한가지 제안을 한다.
김태환 - 주인수. 산속 깊은 시골학교에서 경비원으로 알바를 하게 되었다. 그 이후 달라붙는 귀신들 때문에 자기가 경비를 하는지 경비가 자신을 하는지 모를 만큼 시달리게 된다. 현도 - 주인공. 귀신 보는 남학생. 기가 센건지 그가 나타나면 주변 귀신들도 얌전해진다. 태환을 누군가에게 겹쳐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알게 모르게 신경쓰는 중.
학원 공포 추리 키워드 없음

time to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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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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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민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한번만 안아 봐도 돼?”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말이었다. 페이크 넥타이를 맨 고등학생도 아니고. 사귀자는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 사이는 짐작 가능할 나이다. 나는 그 정중한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현대 다정공 주인수 다공일수

장례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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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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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망상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율은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차사고로 어머니와 같이 죽은 남자의 아들 이선휘. 그는 율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율은 이상하게만 여기는데...
현대 키워드 없음

FA series - 칼리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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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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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B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해와 달이 뜨지 않는 나라 갈락시아스(Galáxĭas). 오로지 어둠만이 존재하는 이 국가에는 신비한 능력의 인종이 존재한다. 온 몸에서 빛을 뿜는 능력을 가진 룩스(Lux)들의 비운한 운명. 그리고 그 빛을 영원히 끌 수 있는 칼리고(Cālígo). 결코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그들의 이야기.
판타지 키워드 없음

Mel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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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8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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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
일주일3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좆같은 남창 취급 좀 작작하면 안 되나...” 엉덩이는 가볍지만 연애는 가볍게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게이 진계영이 아라바드 왕국의 왕 미셸로 빙의한다. 어째서인지 미셸은 남창 취급을 받는 상황+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이었고 계영이의 멘탈이 흔들린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 우리 계영이는 성깔이 장난이 아니다.(다공일수, 서양판타지, 복수물, 차원이동+빙의물) 주의)) 작가가 떡밥 던지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초반엔 엥? 하는 부분들 좀 있습니다. 회수가 몇 화에 되는지는 비밀!
진계영(미셀 크리스토프 아라발) - 엉덩이가 가벼운 게이 복학생 피에르 주트너 - 트라우마가 있는 귀여운 작은 새공(??) 초반엔 좀 까칠합니다. 사실 얘도 아랫도리가 가벼움. 울보공. 레흐 레소토 - 단아한 얼굴의 미인공, 순정공, 호위기사공 카노사 그레고리오 - 감정에 공감, 이해 능력이 떨어짐, 독자님들이 부르길 알파고공(...) 중반 이후 집착공 시안 - 속을 모르겠공, 능청스럽공, 무섭공, 약간의 얀데레 공(주인 수와의 리버스는 아닌데 리버스 같은 요소 주의)
판타지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집착공 지랄수 다공일수 차원이동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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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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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록스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반 세기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이능력자, 이하 센티넬들의 출현으로 전 세계적으로 신생아들의 이능력 유전 수치 검사를 실시하여 능력자들을 따로 분류하기 시작한다. 분류 된 아이들은 정부의 관리 아래에 등급이 나뉘며, 하위 등급의 아이들은 부분적 사회 생활이 허용되지만, 상위 등급의 아이들은 집중 양성소로 들어가게 된다. 어느 날, 아이를 뺏길 것을 두려워한 한 미혼모가 아이를 데리고 몰래 몸을 숨기지만 발각되고 만다.
베가 위버: 마리아가 유일하게 낳은 아들로 마리아의 능력을 물려받았다. 멀티 센티넬. 데이비드 셰퍼드: 중앙집중연구소에 속한 가이드로 폭주 센티넬 제압을 주 목적으로 하는 리딩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국립센티넬사관학교를 졸업한 엘리트. 가이딩 상위 랭커.
판타지 sf 센티넬버스

나만이 볼 수 있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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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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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am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사람들의 감정이 색으로 보인다. 아스팔트 위의 아지랑이처럼 활활 타올랐고, 그 모습은 마치 불이 타는 것 같기도 했다. 이런 현상이 왜 보이는지 그 답을 알지 못한다. 왜. 대체 왜. 그 이유가 늘 궁금했지만 더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색을 가진 감정 뿐만 아니라, 꽃송이를 뿜어내는 아주 특별한 존재. 이 사람이 내 눈 앞에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대체 왜 좋아 죽겠단 감정이 꽃송이로 나타날까. 그 상대가 왜 나인지.. 하지만 궁금해졌다. 나만 볼 수 있는 이 꽃송이가 내 마음을 쥐고 흔든다.
사하준 - 사람들의 감정이 색으로 보이는 이상한 능력을 소유한 공 이태환 - 하준에게만 보이는 꽃송이를 뿜어내는 수 그 동안 글이 안 써지는데도 꾸역꾸역 쓴 바람에 부족한 부분이 많아요. 그 부분들을 모두 수정해야 할 것 같아 다시 1편부터 갈아엎고 있습니다. 내용상 달라지는 부분들도 많아 수정하는 작업에 집중할 수밖에 없네요. 오래 걸리지 않도록 열심히 빠른 속도로 써서 얼른 오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더위 먹지 마시고, 냉방병도 조심하세요!
현대 달달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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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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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봄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초반 피폐주의 이름도 나이도 모르고 기본적인 교육도 받지 못한 채로 룸 넘버로 불리우며 기억 속에 있는 평생동안 방에 갇혀 몸을 팔며 살아왔다. 그의 앞에 그를 방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해줄 사람이 나타나는데…
추가 예정
현대 고수위 다정공 꽃수 달달 피폐물

밤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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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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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라라라유리유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모든것을 잃어버린 까마귀가 복수를 꿈꾼다.
수-란 레트란 (암살자 수, 가족만 생각하수, 공을 혐오하수, 마지막에는 후회하수, 정신에 문제있수) 공-카멜 카트로 (집착공, 오해받공, 억울하공, 황태자공, 연하공)
고전(서양) 다정공 미인공 연하공 집착공 강수 무심수 역키잡물

단편 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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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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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일제 강점기입니다. 일제 강점기, 혼란의 시대를 어떻게 살았을까? 전쟁 통에도 사랑은 꽃피고 아이들은 태어나기 마련이라고들 하죠. 혼란과 격동의 시대를 살았던 두사람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황열- 독립운동가공 가네다 세이지 (김시영)- 연상수
역사 능글공 약수 달달

다시 시작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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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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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e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암흑으로 내려앉은 시야가 밝아지며 내가 눈을 뜬 곳은 익숙한 방안이었고,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고개를 돌려 주변을 바라보자 벽에 걸려있는 교복이 시야에 들어섰다. 비록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너무도 익숙한 교복. 그것 하나로도 알 수 있는 사실에 나는 머리로 밀려올라가는 분노를 느끼며 그대로 가까이 위치한 책상 서랍을 거칠게 발로 차버렸다. "존나 개같네... 이건 분명..." ...멈추었다 생각한 게임이 다시 진행되기 시작한 것이다-
유지원-멘탈나가 성격 안좋아진수/시간의 되돌림을 느끼수/연애시뮬레이션 공략캐애 빙의됐수/공략캐와 엮이기 싫은대 엮였수 권오준-사람좋게 웃으며 침뱉을사람/모두에게 잘 해주는거 같은데 은근 사람가림 장우민-귀여운척/애교/바보/화나면 미친놈 이한-무뚝뚝/무관심한듯 신경씀 한지아-게임의 여주인공 최호태-담임쌤/머리잘씀/천재세요?/생각이많음 선우진-양아치/멍청이/험한입
학원 지랄수 평범수 다공일수 차원이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