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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박과 억압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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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6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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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마인드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속박하고 억압당하는 것에서 오는 쾌감. 쾌락. 그것을 알고 있는 주인수의 잣잣 일대기.
현대 판타지 sf M수 강수 유혹수 SM

어쩌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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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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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키스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어쩌다보니까 말이야, 내가 너한테 빠진 것 같다니까. 이 꼬맹이한테 말이야.  나도 참 나지. 난 연상만 골라사귀던 앤데, 이렇게 하염없이 빠져들다니.  정말, 정말, 의도치 않게, 어쩌다보니, 네가 내 옆에 있는데 어쩌겠어.」
현대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도도수 무심수

설원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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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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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문에 뻑뻑해 잘 들어가지 않는 열쇠를 끼워 넣고 천천히 돌렸다. 대체 이 안에 무엇이 있길래 할아버지는 그 긴 시간동안 단 한 번도 이 문을 열지 않았을까. 달칵- 잠금쇠가 풀리는 소리에 나는 천천히 문의 손잡이를 돌렸다. 천천히 열리는 문틈으로 불어 닥치는 겨울의 매섭고 차가운 바람과, 하늘하늘 날리는 하얀 눈송이가 어두컴컴한 복도로 날려 들어왔다.
현대 판타지 고전(동양) 고전(서양) 미인공 얼음공 다정수

얼웨이즈[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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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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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정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던 24살 청춘 소년은 휴학계를 내고 모든 자신의 생활을 정리한 채 서울상경에 나서게 되지만, 서울에 오자마자 차 사고가 났다.
공, 위험한 놈입니다. 상종해서는 안될놈.
수, 분명히 잘 살고 있던 평범한 놈이었는데, 공때문에 인생이 망했습니다.
현대물이며, 공이 수를 좋아라 하는데, 그 좋아라 표현하는 부분이 남들과는 좀 다릅니다.
수도 공이 좋기는 한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뭐 어차피 이렇게 된거 배째라 식의 마인드를 가집니다.
현대 광공 능글공 집착공 잡초수 지랄수 평범수 할리킹

여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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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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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인간이 되고 싶은 여우의 학교 생활기
현대 학원 판타지 다정공 아방수 다공일수 달달

단편 뱀파이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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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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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안비
일주일7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어느날 찾아온 뱀파이어. 그러니까, 사실은 찾아온게 아니라 내가 찼다. 차로, 뻥. 걱정돼서 데려오기는 했는데…. 자꾸만 빌붙어 사려고 한다!!
판타지 키워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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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단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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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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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키스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단편 모음.
현대 키워드 없음

Heart Of 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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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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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나는 녀석을 정말 마음가는데로 다루었다. 내 입맛에 알맞도록 , 내가 맘에 들어하는 모습으로, 시험지의 네모칸이 그려진 질문처럼 알맞은 답이 아니면 쭉 하고 줄을 긋고 매질을 한다. 놈의 성질이 어떻든 그 모양이 어떻든 나는 알맞은 답 만을 요구했다. 녀석은 매질로 붉어진 피부를 비비며 칸에 맞게 자신을 구겨 넣었다. 그럼 비로서 나는 녀석의 작은 머리통을 쓰다듬어 줬다. 그렇게 나는 녀석을 길들였다.
현대 학원 공포 고수위 광공 집착공 후회공 비굴수 약수 피폐물

성가대엔 그분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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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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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영혼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음정? 완벽하다. 박자? 그것 또한 완벽하다. 목소리? 아, 신이 내렸지. 뭐, 외모? 그걸 말이라고 해? 정말 신이 내렸다니까! 내 말을 못 믿겠다고? 거 사람 민망하게 하네. 못 믿겠으면 이번 미사에 가서 직접 보면 될 거 아닌가? 나는 얼굴을 반쯤 가린 후드 아래에서 씨익 입꼬리를 끌어올려 웃었다. 누구에 대한 미사여구냐고? 물론 이 몸이다. 케르시안 대륙의 주신을 모시는 하켈렌 교단의 성가대원! 그게 바로 나야!
셀카온, 크뤼엘,
판타지 병맛 코믹물

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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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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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건달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미래를 잃은 공탄에게 새 삶을 살 용기를 줬던 은솔. 그를 따라 진학한 청하고등학교. 처음으로 자신을 따르며 좋아하는, 요즘 보기 드물게 싹싹하고 밝은 공탄이 신경쓰이는 은솔. 두 사람의 풋풋하고도 가슴 짠한 첫 사랑, 그리고 서로를 향한 외사랑에 관한 이야기. -선배는 내 전부예요. -어떡하지… 네가 너무 좋아져버려서…. 달달물/치유물/짝사랑물/학교물
구공탄 - 막내공, 과거 있공, 착하공, 션샤인공, 만능 스포츠맨인공, 인기 많공, 연하공 /
차은솔 - 장남이수, 말이 별로 없수, 단아하수, 차분하수, 자신감 없수, 아웃사이더수, 선배수
현대 학원 다정공 연하공 다정수 평범수

푸르렀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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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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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므니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시간 속에 홀로 멈추어 사는 소년이 있다. 언제부터인지도 모를 적부터 지금이라는 시간까지 소년임을 간직한 채 살아왔다. 소나무가 가장 푸르른 시기에 태어났다 하여 록(綠)이라 불린 소년의 이야기다.
현대 판타지 고전(동양) 키워드 없음

무럭무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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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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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살꾼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인터넷 카페 <초능력자를 찾습니다>의 회원들이 사기단을 조직해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1) 롤러-평범하게 전공공부(건축학도)룰 하다 초능력에 눈을 뜨다. 근데 길이를 재는 것 외엔 할 줄 아는게 없다. 하다못해 입체공감각적 능력도 없어 그냥 길이만 잰다. 스마트폰 어플보다 정확한 길이를 잰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게 없어 건축학도의 길을 회의하던 중 카페를 통해 다른 초능력자를 만나게 된다.
2) 눈병신-어렸을 적 눈이 좋지않아(난시) 꾸준히 간을 먹고 시력 좋아지는 운동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 돋보기 안경을 쓰고 근시로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적응이 안되던 어느날 다시 난시로 돌아오고 그 과정이 반복되다가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근시와 난시 중간 어디쯤 좋은 시력이 있으나 그게 안된다.
3) 고자-부분 투명인간. 리스너의 파트너이자 경호원(그곳이 투명하기에 사실상 최강의 경호원). 리스너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음(고자이지만 고자이지 않은 자신의 존재를 비관하지 않게됨). 그때부터 리스너를 쫓아다니다가 감정이 발전하여 파트너가 됐다. 리스너가 무슨 생각을 하는 줄 몰라 늘 안절부절하는 편이다. 자신을 고자라고 놀리는 다른 팀원들에게 늘 버럭버럭 쉽게 화를 낸다. 하지만 개의치 않고 늘 놀림당한다. 하지만 경호 자체 실력은 출중.
4) 리스너-인터넷 카페 초능력자를 찾습니다의 주인장. 남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외의 생각은 전혀 알지못함. 그래도 좋은 학벌에 수재인 머리답게 그것만을 이용해서 잘 먹고사는 편. 고자와 사귄 것 또한 고자가 원하는 것을 알고 들어준 것으로 시작. 사기단의 보스이자 머리도 좋은 수재이지만 은근 허당인 면이 있다. 자신과 같은 초능력자를 모아 일상의 무료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5) 발모-카페에 가입한 지 얼마 안되는 신입. 리스너를 만난 지 얼마 안됐다. 머리를 아무리 잘라도 일정 머리칼 외에는 자라지도 잘려지지도 않는다. 잔디머리처럼 쭉 뻗은 직모가 10cm씩 있는 것이 발모의 머리. 덕분에 군대도 못감(실험용이 되기 싫어 필사적으로 면제를 받음). 머리칼이 잘린 후 3분 내외로 다시 10cm를 유지하며 자라오른다. 멀리서 보면 검정고무신의 기영이 머리를 닮았다. 눈치가 없지만 매사에 적극적이고 정직하다. 곰같지만 애교가 많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타입.
현대 판타지 키워드 없음

단편 붙잡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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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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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마녀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도망 치면 니 발목을 끊어서라도 내 옆에 둘거야.
준식, 석웅, 민혁 - 미친공
주영 - 불쌍수
현대 공포 S공 광공 얼음공 비굴수 잡초수 다공일수 병맛 피폐물

clo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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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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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망상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주인과 집사 이야기
판타지 고전(서양) 키워드 없음

한물간 것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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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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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취향 더러움 주의 *자극적인 단어가 많으므로 뒤조심
판타지 키워드 없음

제너럴 랑데뷰(General Rendez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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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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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프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전쟁 중에 패배한 수가 공한테 끌려가는 이야기. [군부물/사령관공x전략천재수/굴복시키려다 배맞고 몸맞고 마음까지 맞는 이야기] +) 휴, 줄거리 쓰는 재주가 없어서... 궁금하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판타지 sf 능글공 집착공 강수 무심수 군부물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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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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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쿠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바다 속 깊숙한 곳에서 숨어 살아온 우리의 존재는, 알려져선 안된다고 한다. 안데르센 '인어공주'를 각색해서 또 다른 '인어'를 만들어봤습니다.
국내최초!!! 인어수......(...수줍...)...
판타지 키워드 없음

손끝의 트라이앵글은 모노크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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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1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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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릴리
일주일2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거기 서서 입은 거 전부 벗어. 핸드폰도 꺼서 바닥에 내려놔." 사무적인 태도의 리진에게 불쾌감을 느낀 제이는, 자존심 때문에 도망치지 못하고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토록 냉정했던 리진은, 정작 제이의 형 앞에서는 어쩔 줄을 모르는데.. 닿지 못한 마음들의 행방을 찾아서.
잘나가는 미대 조교수 공, 후천적 색각이상 수, 막 스무살이 된 체대 연하공, 삼각, 형제공, 차예석, 차제이, 권리진,
현대 다공일수

어린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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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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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쿠나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며 기약없는 삶을 살고 있는 '선우'는 어느순간부터 자신의 강의를 듣는 신입생인 '재희'와 자꾸 시선이 얽히는 것을 느낀다. 재희의 집요한 시선에 선우는 왠지모를 위화감을 느끼고, 중요한 과제마저 백지로 내어버리는 재희에게 자신을 무시하냐며 다그치기 시작하자, "교수님이 좋아요." 라며 저돌적인 고백을 해오는 바람에 분위기는 엉뚱하게 바뀐다.
박선우(강사수, 사십이다되어가수, 미래가없수, 평범하수)
이재희(연하공, 갓스물이공, 이성이 없공, 밀어부치공)
현대 고수위 연하공 집착공 무심수 평범수

Hit Me Like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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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횟수 : 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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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일주일1회 연재를 약속합니다.
회사원 아저씨가 밤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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